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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공연’ 호평 속 마무리- 서울시 12개 자치구 순회하며 3,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즐거움 선사
 
‘2018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공연’ 호평 속 마무리
- 서울시 12개 자치구 순회하며 3,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즐거움 선사
 
 
 서울시에서 후원하고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인 컬처앤유가 운영한 ‘2018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공연’이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공연’은 문화소외계층인 노인을 대상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 한해 서울시 12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3,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5월 8일 양천구 공연에서 시작, 11월 21일 서대문구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이번 공연은 마당극과 한국무용, 트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사하며 어르신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기존 대중가요에만 집중되어왔던 공연을 탈피해 아름다운 선이 돋보이는 전통무용을 비롯해 악(樂)·가(歌)·무(舞)가 어우러진 마당극 ‘신뺑파전’, 그리고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트로트 공연으로 구성된 ‘2018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공연’은 매회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하나의 공연으로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욕구 모두 충족시킨 결과이며 실제로 매회 공연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관람객의 95% 이상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성과를 거뒀다.
 
 
컬처앤유는 “올해의 성공적인 공연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컬처앤유 사업기획팀 (02-2651-2515)
 
 

silverinews 성혁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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