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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퇴사 사유, 자의 아닌 타의에 의한 경우 많아- 벼룩시장구인구직 설문조사결과 50대 퇴사사유 ‘회사의 퇴사 압박’ 1위
 
50대 퇴사 사유, 자의 아닌 타의에 의한 경우 많아
- 벼룩시장구인구직 설문조사결과 50대 퇴사사유 ‘회사의 퇴사 압박’ 1위
 
[▲(출처 : 벼룩시장 구인구직) 연령대별 퇴사 이유]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장영보)이 퇴사한 남녀 구직자 1127명을 대상으로 ‘퇴사를 한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 한 결과 50대의 퇴사 사유가 ‘회사에서 퇴사 압박을 받아서(2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새로운 일을 도전해 보고 싶어서(23.3%)’가 뒤를 이었다. 60대의 경우에도 ‘새로운 일을 도전해 보고 싶어서(27.8%)’를 1위로 뽑았다.
 
위의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50대의 경우 왕성한 경제적・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퇴사하는 경우가 많고, 60대 이후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인생 2막을 고려한 퇴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밖에 20대의 경우에는 ‘업무가 내 적성에 맞지 않아서(31.4%)’를 꼽았으며, 30대는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 때문에(24.9%)’, 40대 역시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 때문에(17.9%)’ 퇴사를 결심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이처럼 구직자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는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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