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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종합복지상담 창구 역할 톡톡- 고용, 복지, 금융 관련 상담 원스톱으로 제공
군산시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고용과 복지, 금융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종합 창구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조촌로 6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직원과 외부기관인 장애인고용공단, 신용회복지위원회, 미소금융재단 등 총 54명이 근무 중이다.
 
또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제공 및 연계하고자 복지 전담 공무원 2명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일자리를 알아보고자 센터를 방문한 장 모(60대, 수송동 거주)씨는 복지 창구를 방문해 고민을 한 번에 해결했다.
 
장 씨는 자녀와 함께 카페를 운영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7월 폐업하여, 소득이 중단돼 대출이자 상환은 물론 생활비 마련도 어려웠다. 안타깝게도 사업 자금을 투자해 준 자녀들 역시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되어 출구 없는 위기 상황이 계속됐다.
 
노모와 가족부양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고자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한 장 씨는 저소득층 취업 성공패키지 참여와 함께 복지 상담을 통해 폐업 후 소득이 중단된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한 생계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다른 사례로, 실직한 가장에게는 긴급 복지를, 질병으로 실업급여를 수령하러 온 가정에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연계해 의료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취약계층이 복지 위기가구로 전락하지 않도록 조기에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군산시청 공보담당관 공보계 (063-454-2085)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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