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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주차 실버소식
 
 
■ 강동구, 2021년 '어르신 활력 회복의 해'로 정하고 다채로운 여가문화 사업 추진
 
강동구가 어르신 여가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독려를 위해 전년대비 11% 증액된 1,1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경로당을 중심으로 교육 지원과 여가문화 관련 행사를 추진하고 여가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강동구청 홈페이지
 
 
■ 제주특별자치도, 비대면 시대 취약 노인 돌봄 안전망 강화 위해 ICT 기술 결합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에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취약 노인의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해 총 1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ICT 응급안전 장비가 설치된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원과 제주 지역 센터 응급요원이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 속초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1가구당 50만원 상당 현물 지원
 
속초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우리 주변에 생계가 곤란하거나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심화될 우려가 있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해소를 위해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 관리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사례관리 대상가구에는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현물서비스를 지원한다.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 주민센터 또는 시청 주민생활지원과에 문의(☎033-639-2725)하면 된다.
 
출처 : 속초시청 홈페이지
 
 
■ 광명시, 주거부터 일자리까지 노인 복지 앞장
 
광명시는 4만 1000여 명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노인복지 사업 요약>
- 다양한 일자리 지원, 노인위원회를 통한 정책 참여 기회 제공
- 경로당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 지원
- 홀몸노인 대상 공동가구 시범사업 운영
 
광명시는 이외에도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 확대, 경로당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 지원 계획이다.
 
출처 : 광명시청 홈페이지
 
 
■ 주민등록표 등·초본 신청 시 ‘과거의 주소변동’ 기간 직접 설정한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표 등·초본에 기재되는 ‘과거의 주소 변동 사항’을 본인이 필요한 기간만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민등록표 초본을 최초 발급받거나 국가유공자 등의 유족이 부모인 경우에는 부모 모두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되며, 등·초본 교부 신청서의 글자크기 및 작성란도 확대·제공하여 고령자 등이 민원서류를 읽고 쓰기 쉬워질 전망이다.
 
출처 :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silverinews 김선혜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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