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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양평군 최초로 경로당에 노인건강기구 ‘슐런’ 21대 지원- 슐런,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 경기로 신체에 무리 없는 운동기구
(▲ 백승선 서종면 노인회 분회장이 시연하고 있다)
 
서종면(면장 신희구)에서는 지난 4일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및 각 마을 경로당에 노인건강기구 “슐런” 21대를 양평군 최초로 지원했다.
 
슐런이란 나무보드 위에서 나무토막(퍽)을 손으로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로, 경기 방법이 쉽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등 노인회 관계자 7명이 참석하였으며, 서종분회 사무실에서 운동방법 등 시연이 이루어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승선 대한노인회 서종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마을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만, 어르신들의 복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면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면 활성화를 위해 서종면 자체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2020년 한궁, 2021년 슐런 등 노인건강기구를 경로당에 꾸준히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종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silverinews 성혁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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