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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노인복지관, 평균나이 75세, '배우를 꿈꾸다! ‘인생 연극단
[사진설명 : 인생연극단]
남동구노인복지관(정해윤 관장)에서는 ‘작업장 봄(대표 신운섭)’과 연계하여 어르신으로 구성된 ‘인생 연극단’을 창단하여 운영하고 있다.
 
‘인생 연극단’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연극으로 만들고 직접 배우가 되어 연극 무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연극 단원 김명순(82세) 어르신은, “앞으로 나의 삶의 이야기가 무대에서 어떤 연극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 연극 배우가 되는 것이 젊은 시절의 꿈이 었는데 늦게 나마 이룰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남동구노인복지관 정해윤 관장은 “연극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을 보며, 연습하는 과정 과정이 이미 멋진 공연이다. 앞으로 공연을 통해 노년의 삶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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