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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효 에세이 『봄날이었다』 신간 안내평생을 금융인으로 살아온 그의 인생 자취가 시와 에세이로 완성되다!

평생을 금융인으로 살아온 그의 인생 자취가 시와 에세이로 완성되다!

김병효 에세이 『봄날이었다』 신간 안내

- 70여 편의 명시와 사진이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명품 에세이!
- 저자의 반백 년 넘는 인생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들을 진실하고 아름다운 글로 담아내

<도서출판 사람과 나무사이 / 출간일 : 2017년 7월 17일> 

 

  누군가에게는 이렇다 특별할 것 없는 봄날의 평범한 하루. 그러나 다른 누군가에게는 365일 중 어느 하루처럼 평범하고 일상적이면서 동시에 꽃처럼 아름답고 보석처럼 찬란한 날들이기도 하다.

평생을 금융인으로 살아오면서 한시도 시와 문학을 멀리한 적이 없었던 저자(김병효)의 시와 문학의 향취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이 책에 담긴 한 편 한 편의 글들이 독자들의 마음 밭에 떨어져 작은 꽃 하나 피워 올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글로 담아냈다.

그렇게 이 책 『봄날이었다』는 화려하지 않아도 마치 들꽃처럼 수수한 아름다움과 진한 향내, 은근한 여운까지 갖춘 정감 있는 글들이 가득하다.

『누구에게나 봄날은 아름답고 찬란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나날도 묵묵히 참고 견뎌내면 어김없이 따스한 봄날이 찾아오고 아름답게 꽃 피울 것이라는 작지만 단단한 믿음을 가져봅니다. 간혹 찬란한 봄을 시샘하는 황사가 하늘을 온통 누렇게 뒤덮어도, 밤새 비가 내려 막 꽃피운 꽃잎들을 대기 중에 이리저리 흩어놓아도 봄은 정녕 따사롭고 아름답습니다.』

- 본문중에서

 

[ 지은이 _ 김병효 ]
■ 경남 합천 태생
■ 마산중학교 - 서울 경동고등학교 - 한국 외국어대학교 졸업
■ 우리은행 부행장 / 우리 아비바생명 대표이사 / 우리프라이빗에퀴티 대표이사 역임
■ 현 국제자산신탁 상임고문

 

 

silverinews 허주희  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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