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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M2’ 김나영, 대상 영광 “열심히 노래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데뷔곡 ‘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첫발
실버아이TV(회장 엄녹환)와 한국음악실연자협회가 손을 잡고 기획한 실력파 뮤지션 찾기 프로젝트 ‘콘테스트M2’에서 대상의 영예는 김나영이 차지했다.
 
‘콘테스트M2’ 심사위원단은 “오디션 매회 마다 김나영에게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발견했다. 나이는 어리지만, 트로트를 소화해내는 능력이나 감성에서 괴물 신인이 나타났다.”라면서 ”김나영은 트로트의 장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실버아이TV 엄녹환 회장은 “‘콘테스트M2’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김나영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04년생으로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김나영은 트로트 신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나영은 중학교 2학년 때 나간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으며 많은 방송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어 KBS2 ‘노래가 좋아’ 2관왕, MBC ‘편애중계’, KBS1 ‘아침마당’, KNN ‘골든마이크’ 본선 등으로 실력을 자랑했다. 나영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아이돌 제의를 받을 정도의 상큼한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 11월 데뷔곡 ‘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뎠다. 세미 트로트 ‘버스’는 신나는 레트로 사운드의 곡이다. ‘버스 떠났어요’라며 어장관리를 하는 연인에게 속 시원한 한 방을 날려주는 경쾌함으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김나영은 “‘콘테스트M2’ 참여한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는데 이렇게 대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열심히 노래하고 활동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부터 김연자 콘서트, 장윤정 전국 투어콘서트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내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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