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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원장-꽃순이원장 ”리듬댄스 후학양성 매진“실버아이TV '사교댄스 멤버스클럽' 출연, 스타 원장으로 발돋음
[사진=석이원장-꽃순이원장(시계방향)]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고 건강이 좋아지는 것과 동시에 우울증이 없어진다.“며 리듬댄스를 권하며 환하게 웃는 석이원장. 

석이원장은 스포츠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리듬댄스 외길 인생 20년의 베테랑이다. 사교댄스를 즐기는 모임 ‘사즐모’에서 석이원장과 꽃순이원장은 시연자로 나서 리듬댄스의 진수를 보여줬다. 둘의 춤 호흡이 예사롭지 않아 눈여겨 보니 역시나, 석이원장과 꽃순이원장은 리듬댄스계에서 유명한 부부댄서 였다. 함께 댄스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석이원장과 꽃순이원장은 24시간을 함께하는 영혼의 동반자이다.
 
석이원장은 뮤지션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통기타가수로 7080 라이브카페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그룹사운드의 ‘사군자’에서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약했다. 또한 음악학원을 운영하기도 했다. 다양한 악기를 다 다룰 줄 아는 장점으로 악기와 보컬을 지도했다.
 
음악이라는 길에서 댄스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은 세월이 흘러 음악의 판도가 바뀌었기 때문이었다. 생활이 어려워져 고민의 시간 중에 우연히 댄스를 접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생업으로 이어져 20년 동안 댄스 외길 인생을 걷고 있다.
 
석이원장은 ”리듬댄스는 60대 이상이 대부분이다. 최근 정부에서 댄스를 권장할 정도로 댄스는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양질의 스포츠댄스 보급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석이원장과 꽃순이원장은 ”댄스를 배우면 무슨 춤을 추든, 건강이 좋아지고 특히 관절에 좋다. 댄스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관리에도 좋다.“며 댄스를 배우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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