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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실시- 취약계층 중심에서 일반 주민에게까지 실질적 생활복지 서비스 제공
곡성군,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실시
- 취약계층 중심에서 일반 주민에게까지 실질적 생활복지 서비스 제공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오지마을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실시되며 「순회서비스반」과 「보건복지 이동상담반」으로 나눠 취약계층 중심에서 일반 주민들에게까지 실질적인 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가 높다.
 
「순회서비스반」은 주1회 오지마을을 순회하며 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통합적으로 편리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농기계 수리, 칼갈이 서비스 등 8개 분야가 운영되며 특히 작년부터는 겸면 군립노인전문병원의 협조로 연 4회 노인전문병원장의 진료와 수액(영양)지원도 받고 있다.
 
「보건복지 이동상담반」은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상담과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해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긴급 생계급여, 어르신 틀니 지원 안내 등 생활 밀착서비스를 연계 지원함으로써 능동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처럼 곡성군은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운영’을 통해 10개 분야 766회, 5,403건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군민의 입장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를 실현하는데 집중했다.
 
유근기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복지 수요를 능동적으로 충족시키고 일반 주민들에게까지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가동해 군민이 행복한 희망곡성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곡성군청 기획실 홍보팀 (061-360-8227)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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