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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어르신 대중교통 안내도우미’ 사업 추진-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 교통사고 30% 줄이기 사업
대구 서구, ‘어르신 대중교통 안내도우미’ 사업 추진
-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 교통사고 30% 줄이기 사업
 
 대구 서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45명을 ‘대중교통안내 도우미’로 선정하고 지난 13일 오후 2시 서대구신협 3층 강당에서 교통안전지킴이 교육을 가졌다.
 
서구시니어클럽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김정래 박사를 초빙하여 이루어졌으며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안내도우미는 매주 2~3회, 하루 3시간씩 버스승강장, 버스노선, 버스번호, 환승방법 등을 알려주며 삼익맨션, 평리청구타운, 한국폴리텍VI대학, 서구시장, 북부시외버스터미널, 대평중학교, 대구은행 북비산지점, 비산네거리(서부시장), 대구제일고등학교, 큰장네거리, 원대시장 총 11개소 지점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교통사고 발생빈도가 높은 어르신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신발·자전거·짐수레 등에 야간안전 보행 반딧불 스티커를 부착해 사고를 예방하는 행사를 추진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서구 어른신이 대중교통 안내 도우미로 나선 만큼 어르신뿐만 아니라, 노약자,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서 기여할 것이며 특히, 승․하차, 무단횡단, 우측보행 안내 등으로 서구의 교통안전 보호관리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대구서구청 문화홍보과 (053-663-2163)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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