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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군노인문화센터’ 건립 박차-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활성화 및 기존센터 과밀현상 해소 기대
강화군, ‘강화군노인문화센터’ 건립 박차
-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활성화 및 기존센터 과밀현상 해소 기대
 
[▲강화군노인문화센터 조감도]
 
 강화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을 확충하기로 하고 ‘강화군노인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오는 27일 개최한고 밝혔다.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사업비 95억원을 투입해 길상면 온수리 469, 470번지 일원 약 11,000㎡(3,300여평)에 지하1층, 지상2층의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며 평생교육프로그램시설, 경로식당 및 다목적강당과 수영장 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현재 군의 노인여가복지시설은 노인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시설인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유일해 이번 센터의 건립이 이용자 과밀로 인한 불편함이 상당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5m 6레인 규격의 수영장 시설을 갖춰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생존수영 학습 등 다양한 계층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노인사회활동 관련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로식당을 운영하는 등 결식노인의 식사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일 부지에 ‘남부 인지건강센터’를 신축해 치매주간보호 및 원스톱 치매예방·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어서 강화 남부지역의 지역적 불리 여건을 개선하는 거점지역으로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내년 1월 완공예정이다.
 
 
-  자료제공 : 강화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032-930-3006)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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