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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위한 새집 마련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마을 건강나래’ 사업 통해 이동식 주택 설치
 
충주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위한 새집 마련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마을 건강나래’ 사업 통해 이동식 주택 설치
 
[▲신니주택지원 전·후]
 
 충주시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을 위한 새집을 마련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택지원을 받게 된 A씨(67세)는 관내 신청리 수청마을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으로 지적 능력이 낮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상태인데다 수도, 전기, 난방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힘겹게 생활하고 있었으며 집 또한 오래돼 비나 눈이 오면 무너질 위험이 큰 상태였다.
 
이에 협의체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해비타트가 함께 진행하는 ‘행복마을 건강나래’사업을 신청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 1000만원을 지원받아 기존 집을 철거하고 바닥 기본공사를 진행했으며 협의체에서 650만원을 지원해 이동식 주택을 설치할 수 있었다.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진행한 이동식주택은 18㎡ 규모의 원룸형으로 화장실과 싱크대를 갖춰 A씨가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찰근 위원장은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의 이웃에게 새집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  자료제공 : 충주시청 홍보담당관 (043-850-5091)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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