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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질병 조기발견 및 치료 돕는 ‘노인 건강진단 사업’ 실시- 오는 30일까지 신청자 접수… 빈혈, 당뇨 등 17개 항목 건강진단
 
광주 남구, 질병 조기발견 및 치료 돕는 ‘노인 건강진단 사업’ 실시
- 오는 30일까지 신청자 접수… 빈혈, 당뇨 등 17개 항목 건강진단
 
 광주 남구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 건강진단 사업’을 펼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와 함께하는 본 사업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에 구는 오는 30일까지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어르신의 신청을 받는다. 자격조건은 만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주소지 소재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가운데 125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어르신들은 기본진료를 비롯해 빈혈, 당뇨, 고혈압, 이상지질, 동맥경화, 신장질환, 간강질환 등 혈액검사, 요검사 및 치과 검사, 치매검사, 골다공증 검사, 흉부 X선 촬영 등 17개 항목의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다.
 
또 1차 진달에서 질환이 의심되거나 질환이 발견된 어르신에 한해 해당 질환별로 2차 건강검진이 실시된다.
 
남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중도에 건강진단 참여를 포기하는 사례를 대비해 대기자 제도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어르신들에게 건강진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별로 검진 수송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062-670-4025)로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 광주남구청 기획실 (062-607-2141)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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