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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관내 경로당 등에 ‘자동심장 충격기’ 신규보급수요조사를 통한 신규보급과 더불어 기존 설치 기관에 대한 점검도 병행
 
광주 남구, 관내 경로당 등에 ‘자동심장 충격기’ 신규보급
- 수요조사를 통한 신규보급과 더불어 기존 설치 기관에 대한 점검도 병행
 
 
 광주 남구가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를 위해 관내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자동심장 충격기’를 신규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수요 조사와 함께 기존 설치가 완료된 의무설치 대상기관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기로 했다.
 
현재 법정 의무설치 대상기관으로 자동심장 충격기가 설치된 곳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병원 등 32개소로 오는 28일까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의무설치 비대상 기관에 설치된 자동심장 충격기의 경우 해당 기관에서 자체 점검토록 했다. 주요점검 내용은 장비의 작동 여부 및 자체 점검관리 현황, 관리자 지정 및 교육 현황 등이다.
 
남구는 우선적으로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과 많은 주민들이 여가활동의 장소로 활용하는 공공기관 등 20곳에 자동심장 충격기를 신규로 보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수요 조사를 통해 신규 설치 대상으로 선정된 곳에는 6월 중으로 자동심장 충격기 설치를 완료하고, 내구연한이 경과하거나 패드 및 배터리가 교환 대상으로 분류된 경우에는 부품 교체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광주남구청 기획실 (062-607-2141)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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