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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19 노인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 발표- 장기요양 실태 파악 및 질적 개선을 위해 2019년 첫 실시 -
보건복지부, 2019 노인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장기요양 실태 파악 및 질적 개선을 위해 2019년 첫 실시 -
- 조사 결과 따라 서비스 개선 ·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등 추진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노인장기요양 수급자(가족 포함)와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이용 현황 등을 조사한 「2019 장기요양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6조의2가 2016년 신설됨에 따라 실태조사를 2019년 처음 실시했으며, 앞으로 3년마다 진행한다.
 
실태조사의 목적은 장기요양 수급자의 서비스 이용현황과 욕구를 자세히 파악하고, 서비스 공급자인 장기요양기관과 장기요양요원 현황을 조사함으로써, 객관적이고 포괄적인 기초자료에 근거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장기요양 실태조사는 2019년 9월 17일 ~ 9월 30일까지 장기요양 수급자 6000명, 수급작 가족 4935명, 장기요양기관 2000개소, 장기요양요원 4000명을 대상으로 통계청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진행했다.
 
2019 장기요양 실태조사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장기요양 수급자 
 
②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③ 장기요양기관 
 
④ 장기요양요원
 
보건복지부는 2019 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 분석을 토대로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고려한 제도개선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이용자와 가족의 서비스 개선 요구를 고려해 다양한 서비스를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재가서비스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처우개선과 교육 강화 방안 또한 검토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곽숙영 노인정책관은 “이번 장기요양 실태조사를 통해 장기요양 이용자의 특성과 수요, 공급자들의 실태와 어려움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양적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 장기요양 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를 통해 세부 결과가 오는 5월 1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silverinews 신기현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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