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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우리가곡 제주의 노래 한마당 개최- 코로나로 힘든 제주시민을 위로하고, 침체에 빠진 제주예술계 활성화에 기여
 
제주의 국악인과 무용인 및 도내 외 정상의 성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이 오는 10월 27일(화) 오후 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공연은 코로나로 힘든 제주시민을 위로하고, 침체에 빠진 제주예술계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주아트센터(소장 강정호)와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회장 김선영)가 공동기획하여 진행하는 공연프로그램이다.
 
국악협회에서는 검질 매는 소리, 밭 볼리는 소리, 오돌또기, 서우제 소리 등을 노래하고, 무용협회에서는 제주 해녀를 소재로 만들어진 무용극 ‘해풍’을 공연한다. 성악가들의 무대에서는 오페라 아리아와 제주를 소재로 만들어진 제주의 노래와 우리 가곡 등이 연주된다.
 
본 공연은 코로나19 완화로 객석을 300석 이내로 오픈한다. 또한 제주시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도 온라인으로 관람 가능하다.
 
관련 문의사항은 제주아트센터 공연운영팀 (☎ 064-728-1509, 8953)으로 전화하면 된다.
 
 
-  자료제공 : 제주시청 공보실 (064-728-2032)
 
 

silverinews 성혁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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