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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사랑하는 가수 정민, 작은 무대에서도 최고의 에너지를 전달- 신한국TV의 작은 음악회에서 멋진 무대 선사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무대를 사랑하는 사람, 소통을 사랑하는 사람. 가수 정민을 표현할 때 사용해야 할 말이다.
 
통기타 하나로도 수많은 노래의 맛을 살리고, 풍부한 무대 위의 제스츄어를 통해 웃음을 선사한 지 20년이 넘어간다. 그 긴 세월을 무대와 관객을 위해서 살아온 정민이 최근 코로나 19로 관객이 사라진 작은 무대에 서서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해 주었다.
 
유튜브 채널 ‘신한국TV’가 지난 11월 22일(일) 분당 핸딘 스페이스에서 무관중으로 마련한 작은 음악회에 참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얼굴과 노래를 선사한 정민은 7080 음악의 대표적인 여성 포크 싱어로 손색없는 무대를 보여줬다.
 
재치있는 진행 솜씨로 한때 음악토크쇼 진행자로도 활동했던 정민은 평소 다수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오기도 했으며 드라마 OST에서도 그 고운 음색을 들려준 바 있다.
 
노래만을 부르는 가수가 아닌 관객에게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작은 무대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가수 정민의 활약에 기대를 걸어본다. 정민의 신한국 TV 작은 음악회 소식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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