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트로트·연예뉴스
실력있는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콘테스트 M, 최종라운드 개최- 오늘, 12월 1일 (화) 오후 7시, 파주 실버아이TV 방송센터에서 최고 영예의 대상 수상자 선발 예정
[▲ 콘테스트M 판정단]
 
가요와 클래식을 총망라한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콘테스트M’ 최종라운드가 오늘 12월 1일 (화) 오후 7시에 파주시에 위치한 실버아이TV 방송센터에서 펼쳐진다.
 
실력있는 뮤지션 발굴을 위해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0월 1차 예선을 시작으로, 일대일 매치로 치러진 2차 예선을 통과한 10팀의 참가자 중에 4팀이 최종라운드에 오르게 된다.
 
가요에서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발굴하고자 했던 새로운 느낌의 콘테스트M은 포크듀오 ‘로이와 필’, ‘이영미’ 트로트가수를 꿈꾸는 ‘비비추’, ‘최대성’ 풍부한 성량을 자랑하는 ‘새니’, ‘박홍주’ 클래식의 ‘조현일’ 등 기획의도와 맞는 참가자들의 선전으로 3차 예선의 진영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들 중 4팀이 최종라운드에서 진정한 실력자를 가리게 된다.
 
대한민국 대표 작사가 이건우, 대중성에 심사의 초점을 두는 가수 진미령,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추가열, 그리고 성악가 이정현으로 구성된 판정단의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판정 조언과 함께 개그맨 김학래의 맛깔스러운 진행도 콘테스트M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으로, 최종라운드의 진정한 승자는 오늘 12월 1일 밤에 결정된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