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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창작가요제 제16회 현인가요제 성료- 영예의 대상은 ‘이 멀건 대낮에’로 출전한 조문빈
▲ 제16회 현인가요제에서 조문빈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28일(토) 부산 KBS 홀에서 열린 제16회 현인가요제가 당일 오후 펼쳐진 최종 경선을 통과한 다섯 명의 본선 진출자 및 김연자, 조항조, 최진희, 김성환, 미스터 트롯의 김경민, 황윤성, 신인선, 황민우, 민호 형제 그리고 전년도 대상 수상자인 강재수의 축하 공연으로 성황리에 펼쳐졌다.
 
가요사의 거목 현인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제2의 현인 발굴을 위해 마련된 현인가요제는 부산광역시, 부산 서구청이 후원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최대 규모의 창작가요제로서 그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매해 여름 현인 선생의 고향인 부산 송도 해수욕장에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몇 차례 연기된 이후 지난 28일(토)에 개최됐으며, 다양한 장르와 개성 넘치는 창작품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천만 원의 상금을 받은 대상 수상자는 트로트 발라드 ‘이 멀건 대낮에’를 부른 조문빈, 금상은 부드러운 중저음을 자랑하는 박상현 (어머니) / 은상은 국악가요로 신선한 무대를 연출한 이지산 / 동상은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인 여성 듀오 매력적人 / 동상은 차분한 가창력을 선보인 이슬씨가 차지했다.
 
다섯 명의 본선 진출자는 상금과 함께 가수 인증서를 수여받고 가수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도 얻게 되었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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