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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복지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경영의 위기관리 연구·활동 앞장설 것”- 「한국복지경영학회」 제10대 회장에 정종화 교수 연임
  • silverinews 홍영미 전문기자
  • 승인 2021.02.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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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회장]
정종화 교수(삼육대)가 한국복지경영학회 총회에서 제10대 한국복지경영학회 회장에 연임됐다.
 
한국복지경영학회가 4일(목) 오후 2시, Zoom을 활용한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한 정기총회에서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정종화 교수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2021년 1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정종화 회장(한국복지경영학회)은 통합사례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회복지학과 교수로서 삼육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박영규 교수(인천대학교 산업공학과), 문진주 교수(부산외국어대학교 경영학부)가 신임 감사에 선출됐다.
 
한국복지경영학회는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복지경영 연구, 컨설팅, 조사연구, 학술대회 개최, 학회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 67명의 임원과 약 2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복지 관련 학술단체다.
 
정종화 회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사회복지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시설 경영의 위기관리가 시급한 상황에서 학회의 활동과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요구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 회장은 “위기 대체에 따른 복지경영 연구와, 커뮤니티케어 전개에 따른 지역사회 복지시설 경영의 노하우 개발, 비영리 복지경영의 해외 우수 사례 연구 등 학술 활동 및 연구 성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고, 나아가 학회 발전과 복지경영의 우수성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silverinews 홍영미 전문기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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