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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어르신 맞춤형 돌봄' 생활지원사가 책임진다-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심리지원·안전 교육
[▲생활지원사 교육 사진]
충남도와 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은 23일 홍성군 올리브재가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2021년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활지원사는 정부에서 실시하는 노인돌봄사업의 수행 인력으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로 안전을 챙기고 기초적 생활을 돌봐주는 일을 담당한다.
 
이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종사자의 심리적 고통을 치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충남소방본부와 협약을 통해 응급상황‧소방시설 상식 등 ‘실버안전지킴이 양성교육’도 병행한다. 교육을 받은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이 거주하는 집집마다 방문, 소방안전돌봄서비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생활지원사의 심리지원 및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으로 보다 나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대상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생활지원사의 심리안정을 지원하고, 어르신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ilverinews 김선혜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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