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 정책
양산시, 교통약자 콜택시 25대로 증차 확대운영대기시간 단축, 배려와 존중의 교통약자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양산시, 교통약자 콜택시 25대로 증차 확대운영
대기시간 단축, 배려와 존중의 교통약자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양산시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약자 콜택시를 5대를 증차하여 운영하게 된다.

양산시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어 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장착한 콜택시를 법정보유대수(16대) 초과한 25대로 확대해 대기시간 단축 등 배려와 존중의 교통약자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교통약자 콜택시는 양산시 복지재단(장애인복지관)에 운영하며, 이용대상은 1,2급 장애인과 고령자나 임산부 등 대중교통수단 이용이 어려운 자, 그리고 교통약자 동반 가족이 이용할 수 있으며, 특별교통수단 콜택시(1566-4488)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17년 5월말 기준 하루 평균 151회 250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요금은 관내 2,000원, 시계를 초과할 경우 부산, 울산 방향으로 440m당 100원, 107초당 100원의 초과요금이 최대 1만원까지 부과되며 경남 타시군의 시외버스요금의 1.5배를 넘지 못하게 되어있다.

양산시 교통과는 “이용자의 차량을 장기간 이용하거나 교통약자 콜택시 이용 대상이 아닌 자가 이용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민들의 양보와 이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지난 2월부터 이동편의시설 및 보행환경실태의 조사 분석을 통해 실행 가능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시설, 보행환경, 특별교통수단, 저상버스 등 교통수단에 관한 개선 대책을 마련코자 용역을 추진 중이다.

 

- 문 의 처 : 양산시청 안전도시국 교통과 (055-392-3431)
- 자료제공 : 양산시청 공보관 (055-392-2093)

silverinews 편집부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