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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대중가요의 콜라보 ‘아트스토리’-오는 28일, 미사리에 위치한 복덩이 어르신센터에서 김지민, 서원섭, 전원석 등 볼 수 있어
라이브 카페 살리기의 일환으로 마련한 문화예술과 대중가요의 신개념 콜라보레이션 공연 ‘아트스토리’가 겨울맞이를 시작한다.
 
유튜브 채널 ‘신한국TV’가 열정을 다해 마련하고 있는 아트스토리는 매회 예술작가와 대중가수들이 한 자리에서 공연 및 전시를 갖는 행사로 올해 초여름부터 이어져 왔다. 그동안 김명상, 유진표, 이수정 등 실력파 가수들과 화가 및 사진작가들의 전시가 어우러지면서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콜라보 무대를 선사한 아트스토리는 이번 11월 28일 공연을 통해 또 한 차례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펼칠 예정이다.
 
재치있는 입담의 소유자이자 가수인 전원석과 모델 겸 방송인 출신의 트로트 가수 조수진의 진행으로 ‘곡예사의 첫사랑’의 김지민 / 통기타 가수 출신의 코미디언 서원섭과 늦깍이 신인인 송주하의 듀엣 / 카멜레온 같은 매력과 발성을 지닌 가수 이수정 /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트로보니스트 이경미 / 색다른 무대의 나에유와 미호의 음악 공연과 함께 부엉이 화가로 알려진 박은경 작가의 전시가 함께 펼쳐진다고 한다.
 
라이브의 활성화를 위해 모처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콜라보레이션 ‘아트스토리’를 통해 많은 대중들이 코로나로 힘들었던 일상의 무거움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길 기대한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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