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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어르신 돌봄 ‘건강드림카·클린홈’ 서비스 추진-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노인가구 대상
강화군이 2022년 홀몸어르신을 위한 노인돌봄서비스로 ‘건강드림카’, ‘클린홈’ 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건강드림카’ 사업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병원, 관공서 등 이용 시 왕복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당 연 최대 6회 이용이 가능한다.
 
‘클린홈’ 사업은 코로나19로 개인 청결과 방역이 중요한 시대를 맞이해 청소·방역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가구당 연 최대 2회 이용할 수 있다.
 
‘건강드림카’ 및 ‘클린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후원금을 연계한 사업으로 인복드림종합재가 강화센터와 협약을 맺고 2022년 1년 동안 진행된다.
 
서비스 이용은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00% 이하 노인가구로 중증·만성질환, 고령, 장애가구 등의 구성원이 다음달 3일부터 주소지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노인과 청소·방역 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홀몸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되도록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복드림종합재가 강화센터는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이 직접 운영하는 시설로 노인방문요양, 방문목욕, 긴급틈새돌봄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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