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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어르신 생산적인 일자리 참여' 대폭 확대 추진- 상록공동작업장 개소ㆍㆍㆍ 91평 규모로 어르신 50명 쇼팽백 제작 등 작업

안산시, '어르신 생산적인 일자리 참여' 대폭 확대 추진 
  - 상록공동작업장 개소ㆍㆍㆍ 91평 규모로 어르신 50명 쇼팽백 제작 등 작업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어르신들이 일하는 즐거움과 사회적 참여를 통해 삶의 보람을 높일 수 있도록 ‘어르신 생산적인 일자리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26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지하층에서 제종길 안산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내빈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록공동작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일동 장수공동작업장 1호점 개소식을 시작으로 올 6월 장수공동작업장 2호점에 이어 3번째 공동작업장을 열게 됐다.

이날 개소한 상록공동작업장은 (사)대한노인회 안산시상록구지회 어르신들의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 50명은 91평 규모의 사업장에서 쇼팽백 제작 등 작업을 통해 월평균 20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의 보수를 받는다.

안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보람차며, 생산적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동작업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2018년까지 3,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현재 2,709여명의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 문 의 처 : 안산시청 복지문화국 노인장애인과 (031-481-2215)
  - 자료제공 : 안산시청 공보관 공보팀 (031-481-2791)


 

silverinews편집부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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