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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오늘 6일(목)까지 치매안심센터로 신청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김계홍)는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 1회씩 총 8회 진행한다.
 
프로그램으로는 기억력, 사고력, 공간지각 같은 인지 훈련 및 실버 체조, 뇌건강 운동, 공예 만들기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치매 유병률 감소와 노년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을 희망하는 경로당은 5월 6일까지 치매안심센터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운영 신청 및 프로그램에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64-728-8661~8667)로 문의 가능하다.
 
제주시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 저하로 인해 이용에 어려움이 있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21년 12월부터 잠정 운영을 중단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지침에 따라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silverinews 김선혜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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