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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트로트계가 주목하는 ‘최우진’ 신곡 ‘인생지게’ 화제- 무결점 가창력으로 정통 트로트의 맥을 이어가
훤칠한 키와 선 고운 얼굴, 그것만이 아니다. 무결점의 가창력을 가진 최우진은 누가 봐도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재목이다.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서 5연승을 달성하며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고,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최종 TOP6에 오르며 수많은 팬을 확보한 트로트의 보석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또한, 경연 무대를 통해 장윤정, 진성 등 기라성같은 선배들로부터 야생 카리스마, 매력 만수르라는 별칭을 선사 받으며 가요관계자들에게 인정받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KBS 전국노래자랑 봉화군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가수 데뷔의 기회를 얻은 최우진은 2016년 데뷔앨범을 발표했지만 급작스러운 어머니의 교통사고로 활동을 하지 못했고, 2020년에 이르러서야 막걸리 한잔의 작곡가인 류선우를 만나 ‘인생지게’를 발표하게 됐다.
 
‘인생지게’는 누구나 가슴 저릿하게 공감하는 가사와 최우진의 음색이 돋보이는 정통 트로트 가락이 조화를 이루며 중장년층뿐 아니라 젊은 층에도 트로트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어머니의 간절한 바람인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온 최우진! 그의 멋진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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