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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덕이 원장 '리듬댄스 보급에 앞장서고 싶다'- 덕이 원장, 리듬댄스 외길 15년
리듬댄스가 좋아서 15년 동안 한결같이 리듬댄스의 길을 걸은 사람이 있다. 울산 덕이 원장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덕이 원장은 “리듬댄스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행복 그 자체다.”라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 진정으로 리듬댄스를 사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어 “걱정이 사라지고 근심이 풀린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춤을 추고 나면 다 해결되며 건강해진다.”고 한다. 리듬댄스는 덕이 원장에게 만병통치약인 것이다.
 
처음 리듬댄스 입문 계기를 묻는 질문엔 “건강이 안 좋아지고 많이 아팠다.”라며 “운동해야겠다는 생각 중에 근육운동에 좋다는 사교댄스를 접하게 됐다.”는 덕이 원장은 이후 음악과 리듬의 매력에 빠지면서 리듬댄스에 본격적으로 입문했다고 한다. 또한, 대전민짱 사부님을 만나 배우면서 평생 리듬댄스를 하게 된 힘이 됐다고 말한다.
 
덕이 원장은 “선입견 때문에 실력 있고 좋은 사람들이 인정을 못 받는 것이 안타까웠다. 민짱 사부님의 실력과 기술, 재능을 알리고 싶었다. 제자로서 지금은 사부님이 개발하는 리듬댄스 기술을 모임이나 행사에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덕이 원장은 “리듬댄스 보급에 앞장서고 싶다.”라고 소신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리듬댄스도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제2의 제자들이 배출되기를 바란다. 많이들 배웠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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