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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쇼’ 나영, 황영웅, 금윤아, 김은영 출격 “꽃길 걷겠다”- 실버아이TV 주최 오디션 ‘콘테스트M2’ 수상자들 출연
▲(왼쪽부터) 금윤아, 김은영, MC동후, MC윤경화, 나영, 황영웅
‘콘테스트M2’ 우승자들이 실버아이TV(회장 엄녹환) 속 보이는 방송 ‘베짱이쇼’에 출격했다.
 
대상 수상자 나영을 비롯해 금상 황영웅. 은상 금윤아. 동상 김은영까지 ‘콘테스트M2’ 수상자들이 ‘베짱이쇼’ 초대 게스트로 출연해 ‘베스트로 인생을 짱 멋지게 사는’ 인생 스토리를 펼쳤다.
 
특히 이날 MC 동후와 특별 진행자로 MC 윤경화가 나서 활기찬 방송을 예고했다.
 
MC 윤경화의 “실버아이TV에서 만드는 오디션 프로그램 ‘실버스타코리아’ ‘춤신대전’에 이어 실력파 뮤지션 찾기 프로젝트 ‘콘테스트M2’ 수상자 네 명을 초대했다.”는 소개말로 ‘베짱이쇼’ 포문을 열었다.
 
동상을 차지한 김은영은 “가수지만 지금은 물류센터에서 시간 날 때마다 아르바이트 중이다. 혼성듀엣으로 활동을 했었다.”라고 첫 소개를 했다. 김은영은 경연 당시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수 서지오가 심사평에서 눈물을 쏟으며 “김은영의 목소리를 돈으로 살 수 있다면 사고 싶을 정도로 호소력 짙은 음색이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어 은상을 차지한 금윤아는 “본명 김유나에서 금윤아로 개명을 했다. '금'자가 돈이 될 거 같았다.”면서 “봉춤, 발레가 취미이고 뮤지컬배우로 일본 극단활동을 해 일본어를 좀 할 줄 안다,”고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금상을 차지한 황영웅은 “울산 출신이다. 서울로 상경했다.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아직 20대다. 이름 황영웅은 본명이다. 임영웅 덕분에 기운 받아 성공하고 싶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나영은 “고등학교 3학년이다. 공부보다는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있다. 순천 출신으로 가수 생활을 위해 서울로 전학을 왔다.”라고 깨알 소개를 했다.
 
토크에 이어진 라이브 시간에 나영은 자신의 데뷔곡 ‘버스’, 황영웅은 ‘연모’를 불렀으며 금윤아는 ‘사진첩’, 김은영은 ‘나의 한사람’을 불러 감동과 흥을 선사했다.
 
MC 동후와 윤경화의 흥을 돋는 진행과 뜨거운 토크 열기 속에 노래 뽑기 게임을 이어갔다. 윤경화의 “열정의 가수 레드 빛깔 MC 동후가 추첨을 할 거다.”라는 멘트와 함께 금윤아 ‘엄마 아리랑’과 나영 ‘진또배기’가 뽑혔다.
 
MC 동후와 윤경화는 금윤아에게 “역시 금은 금이다”면서 나영에게는 “진또배기 이렇게 진화할 수 있는 거구나”라고 덧붙였다.
 
 
‘콘테스트M2’ 지원 계기로 나영은 “트로트 시작한 지 1년 어렸을 때는 트로트를 부르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트로트만 부를 것이다. 오디션은 처음이고 도약하고 싶어 지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이어 황영웅은 “5년 동안 회사생활을 하다가 ‘콘테스트M2’ 오디션 공고를 보고 도전해 보고 싶어서 지원했다. 입상하면서 회사도 그만뒀고 소속사도 만나게 되어 앨범을 준비 중이다.”
 
김은영은 “코로나로 인해 가수 생활이 더 힘들어졌다. 팬카페가 있는데 거의 휴업상태였다. 이벤트를 만들고 싶어 출전하게 됐다. 처음에는 하루 오디션 보는 건 줄 알았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작가님이 용기를 줬다.”라고 비하인드를 말했다.
 
금윤아는 오디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콘테스트M2’ 이전에 타 오디션에 나갔었다. 심사위원들이 너무 공정한 심사를 했다. 숨 막힐 정도로 참가자들이 다 칼 갈고 왔구나 싶었다.”라면서 “나의 단점과 부족한 부분을 말해주고 도움이 되었다. 서지오 심사위원님이 끝부분 음 처리 신경 쓰면 좋겠다는 디테일한 지적에 이후 중점적 연습을 했다.”고 한다.
 
또다시 이어진 노래 뽑기에서 김은영 ‘사랑으로’, 황영웅 ‘미운사람’을 선사했다.
 
MC의 오디션 당시 경쟁자라고 생각한 사람과 등수는 어느 정도 예상했냐는 질문에 황영웅은 “경쟁상대 없었다. 나 자신이 경쟁자였다. 예상 등수는 준결승 진출 정도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나영은 “솔직히 3등 예상했다. 경연 처음이라 긴장했다. 중간에 패자부활전에서 와일드카드를 통해 다시 올라갔다. 이후에 즐기고 가자고 다짐했는데 대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금윤아는 “지원할 때 목표는 내가 대상을 타야겠다 생각했다. 상금을 다 가져가야겠다. (웃음) 경연이 진행될수록 마음을 내려놓았다. 마음을 내려놓으니 연습 때 보다 더 잘 부른 거 같다. 은상에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김은영은 “욕심은 없었다. 2차 예선에서 떨어질 뻔했다. 개인 콘서트를 종종 하는데 음이탈이 난 적은 없었다. 그날은 음이탈로 두 번 실수했다. 결승에 갈 사람으로 김은영이라고 하는데 미안했다. 나이가 많은 가산점인가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MC 동후와 윤경화는 “앞으로 4명은 사랑을 많이 받을 것 같다. 그동안 다른 인생 음악 인생이 펼쳐질 것 같다.”면서 ‘콘테스트M’ 우승자들의 꽃길을 예상했다.
 
이날 ‘콘테스트M2’ 나영. 황영웅. 금윤아. 김은영 우승자들이 전하는 향후 가수로서 다짐과 활동 계획 및 라이브 무대는 실버아이TV와 실버아이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많은 다채로운 이야기를 확인해 볼 수 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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