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트로트·연예뉴스
트로트계의 리키 마틴, ‘홍원빈의 추억 속 나이트 여행’ 오는 8월 31일 출발- 올여름을 마무리할 추억과 향수로의 시간여행
모델 출신의 가수 트로트계의 리키 마틴 홍원빈이 올여름을 마무리할 흥겨운 댄스파티를 연다. 이름은 ‘홍원빈의 추억 속 나이트 여행’이다.
 
젊은 시절 한 번쯤은 가보았을 그곳, 나이트클럽. 이제는 중년이란 이름으로 가보지 못한 그곳을 홍원빈과 함께 떠나는 추억 속 나이트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떠나볼 수 있다.
 
오는 8월 31일 오후 3시, 부천 상동의 M 나이트클럽에서 개최되는 홍원빈의 라이브 콘서트 ‘추억 속 나이트 여행’은 매해 꾸준히 라이브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온 홍원빈이 코로나19의 답답함을 풀어내고, 추억의 시간을 돌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독특한 형식의 콘서트다.
 
탑10가요쇼 이준현 악단장이 이끄는 7인조 악단의 풍성한 사운드와 MC 조영구의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꾸며질 이번 콘서트에는 홍원빈의 멋진 댄스 실력을 볼 수 있는 리키 마틴의 노래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미 ‘트롯신이 떴다’를 통해 화려한 댄스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중적인 인기를 점화시킨바 있는 홍원빈의 흥이 넘치는 라이브 콘서트 ‘홍원빈의 추억 속 나이트여행’은 무더웠던 올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멋진 공연이 될 것이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