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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아이TV, ‘미즈실버코리아대회’ 수상자들과의 유쾌한 만남!- ‘박세민의 성인토크쇼 49禁 시즌2’ 첫 게스트로 출연
실버아이TV, ‘미즈실버코리아대회’ 수상자들과의 유쾌한 만남!
- ‘박세민의 성인토크쇼 49禁’ 시즌2 첫 게스트로 출연
 
  실버아이TV ‘박세민의 성인토크쇼 49禁’이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게스트로 ‘2017 미즈실버코리아 대회’ 수상자들이 출연하여 스튜디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 ▲‘박세민의 성인토크쇼 49禁’ 출연 모습 ]
왼쪽부터 성주희(73), 전효정(53), 복혜진(56), 배은희(51)
‘미즈실버코리아’는 세계에서 유일한 시니어미인선발대회로, 내면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지속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 ▲ ‘2017 미즈실버코리아’ 대상수상 모습]
 
이번 토크쇼에는 배은희(대상), 복혜진(은상, 포토제닉), 전효정-까멜리아(효의미학), 성주희(베스트실버모델, 다이나믹상) 등이 출연하여 각자 가진 끼와 개성을 마음껏 뽐냈다.
 
‘2017 미즈실버코리아’ 대상 수상자인 배은희(51)씨는 ‘건강하게 늙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교선생님 등 오랜 직장생활을 거쳐 가정주부로 돌아왔지만 갑자기 찾아온 갱년기우울증으로 많이 힘들었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미즈실버코리아에 도전하게 되었다”며 출전 계기를 밝혔다. 또한 “오늘 방송출연을 계기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며 시니어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쳤다.
 

‘2017 미즈실버코리아’ 은상 수상자인 복혜진(56)씨 역시 이 자리에 서기까지 가족들의 힘이 컸다. 특히 “벌써 손자까지 있다.”고 흐뭇해하며 “그동안 한사람의 아내로서, 두자녀의 엄마로서 최선을 다해 살았으니 이제는 본인을 행복의 위해 무언가 도전해보라”는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를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시니어모델에 관심이 있다. 예전부터 꿈이었던 한복모델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까멜리아(효의미학)상을 수상한 전효정(53)씨는 “올해 딸이 결혼을 해 사위를 봤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요가삼매경에 빠져있다. 이 대회에 출연하게 된 계기 역시 운동을 좋아하고 건강미가 넘치는 두 딸들의 추천과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 고 했다. 또한 “우연히 어느 노신사분의 패션쇼를 보게 됐는데, 그 무대를 보면서 나도 나이가 들어 그 무대에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베스트실버모델, 다이나믹상을 수상한 성주희(73)씨는 이번 출연자들 중 가장 고령자지만 골프, 스포츠댄스로 다져진 건강미를 자랑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앞으로도 건강한 정신과 아름다움을 가꾸며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17 미즈실버코리아’ 수상자들의 더욱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박세민의 성인토크쇼 49禁 시즌2’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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