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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누리학교’ 개강- 치매안심센터,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교실 운영
계양구보건소,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누리학교’ 개강
- 치매안심센터,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교실 운영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보건소 내 1층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에서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기억누리학교(치매예방교실)를 시작한다.
 
기억누리학교 프로그램은 작업, 원예, 운동, 미술치료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반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기억력, 집중력 등 인지기능의 유지와 사회관계 형성 및 우울 증상 감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억누리학교는 2016년부터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을 위하여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프로그램 운영 결과 ‘매우 만족한다’ 가 98.2% 로 높게 나와 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계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걱정이 많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체계적인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나 독거노인이나 치매 고위험군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억누리학교는 계양구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으며,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보건소 1층)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계양구 보건소 정신치매팀(☎032-430-7983) 또는 계양구 치매안심센터(☎032-555-5395)로 하면 된다.
 
 
- 자료제공 : 계양구청 홍보미디어실 홍보팀 (032-450-5731)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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