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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저음 박진도의 애절한 러브송이 팬들의 가슴을 울린다- 떠나가는 사랑을 향한 사나이의 순정 ‘가슴 떨린 사랑’ 입소문 타고 화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혹적인 중저음의 소유자, 박진도의 애절한 사랑 노래 ‘가슴 떨린 사랑’이 가요 팬들에게 서서히 각인되고 있다.
 
배호의 뒤를 잇는 저음의 가수로 호평받으며 ‘야간열차’ ‘똑똑한 여자’ ‘얼레리 꼴레리’ 등 연이은 히트곡을 발표한 박진도는 2018년 11월 정규앨범 타이틀곡으로 ‘가슴 떨린 사랑’을 발표했다. 이미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충분히 실력을 입증한 바 있는 박진도는 ‘가슴 떨린 사랑’ 역시 풍부한 감성을 담아 본인이 작곡한 곡으로 박진도의 중저음과 노래 분위기가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떠나는 사랑을 애절하게 바라보는 박진도만의 감성은 대중의 가슴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가수의 생명과도 같은 목소리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멜로디와 곡 분위기 등의 박자가 조화를 이룬 가슴 떨린 사랑은 그야말로 한 번쯤 지독한 사랑을 해봤음 직한 중년층의 가슴을 떨리게 하고 있다.
 
현실적인 노랫말과 신나는 리듬의 ‘지지고 볶고 살자’와 함께 최근 박진도의 타이틀 으로 주목받는 ‘가슴 떨린 사랑’이 한순간의 인기곡이 아닌 팬들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트롯 발라드의 명곡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본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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