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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층의 ‘국민여동생’ 가수 금잔디, 교수로 데뷔- KAC 한국예술원 'K-트로트' 과정에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와 탄탄한 가창력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춘 트로트계의 최고 여성파워 금잔디가 이번에는 강단을 장악한다.
 
금잔디는 지난 8월, 교육부 2년제 예술전문학사,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인 KAC한국예술원 (학장 김형석)의 'K-트로트' 과정 신임 교수로 임명됐다.
 
금잔디가 강의하게 될 ‘K-트로트’ 과정은 트로트의 열풍 속에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아티스트와 비즈니스 인재를 양성하는 전공 과정으로, 그동안 무대에서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실력있는 음악인의 지도가 필수적인 과정이다.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등 굵직한 무대에서 보여준 금잔디의 가창력과 ‘트로트 퀸’,‘편애중계’ 등에서의 색다른 매력,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논리정연하고 재치있는 입담까지... 그녀의 실력과 노하우는 교수로서의 능력을 미뤄 짐작하게 한다.
 
‘오라버니’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트로트계의 국민 여동생’, ‘중년층이 최애하는 가수’로 등극했지만 데뷔는 꽤 오래전이며 그동안 꾸준히 정상을 향해 달려온 무명의 시절이 있던 금잔디는 그동안의 실전 경험과 함께 정통트로트에서부터 세미트로트까지 전반적인 트로트 관련 강의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금잔디의 야무지고 실속있는 강의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는 멋진 트로트 가수들이 탄생하기를 기대해 본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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