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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극복의 아이콘 박일준, 전성기를 열다- 솔직한 입담으로 트로트 가수 중 토크예능프로그램 러브콜 1위
 
코로나19로 가수들의 공연 무대를 쉽게 만날 수 없는 요즘, 그 아쉬움을 대신해 토크쇼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가수 중 단연 돋보이는 이가 바로 박일준이다.
 
예능 토크 버라이어티쇼에서 열일 중인 박일준은 그동안의 인생 역정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을 울고 웃기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장모의 반대로 결혼 위기를 맞이했던 청년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부부생활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부부 토크버라이어티 쇼 ‘얼마예요’의 출연을 시작으로 KBS 아침마당의 단골손님으로 출연하며 인생의 수난과 극복기를 들려주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강교양 프로그램에도 종종 출연해 알코올 중독과 간경화로 인해 큰 수술을 받고 위기를 극복해낸 사연을 들려주며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도 한다.
 
1977년 팝송 ‘Unchained Melody’를 번안한 ‘오! 진아’로 데뷔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고, 이후 배우, 희극인 등으로도 맹활약하며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과시했던 박일준은 사업 실패와 건강 악화로 한동안 좌절을 겪었으나 이제는 큰 고난을 극복하고 트로트계의 맏형님으로서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꿋꿋하게 활약하는 박일준의 모습에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음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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