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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 사업 계획 및 추진현황 공유
 
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청사 2층 중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중구는 노인 일자리사업을 구청과 중구노인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 중구시니어클럽 등 4개 기관에서 전체 3,053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30여 명의 수행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2020년 사업 추진 현황 및 평가사항 점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노인 일자리사업 방향 및 신규 사업 발굴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 사업 계획과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중구는 올해 지난해 보다 21억 8,900만 원 늘어난 총 사업비 105억 8,800만 원을 편성했으며, 4개 수행기관이 총 39개 사업을 진행해 전년대비 300명 증가한 3,053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유행으로 연초 계획대로 추진이 어려워 수행기관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노인 일자리사업이 어르신들에게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울산중구청 기획예산실 (052-290-3276) 
 
 

silverinews 문민경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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