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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니어벤처협회,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4기 과정 운영- 2020년 총 13건(15억 원)의 ‘정부지원사업 선정’ 실적 성과 달성
  • silverinews 홍영미 전문기자
  • 승인 2020.10.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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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창업자, 스타트업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과정
 
사진)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4기 과정 입소자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회장 신향숙)는 “2019년 10월부터 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과정 수료자들이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시니어벤처협회는 2019년 10월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1기 과정을 시작으로 2020년 2월에 2기, 5월에 3기를 거쳐 현재 4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9월부터 시작된 4기 과정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고, 시장조사와 사업화 전략, 홍보·판로 개척 등 마케팅전략, 재무전략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멘토링을 통한 실습을 주요 내용으로 10월 31일(토)까지 총 30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1기에서 3기까지 총 36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가운데 ‘㈜진짜 맛있는 과일(김희수 대표)’이 창업성장기술개발 전략형 창업과제 4.4억 원, ‘세무그룹 MG(황희곤 대표)’가 AI 바우처지원사업 3억 원, ‘㈜신성ICT(이승호 대표)’가 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 1억 원, ‘㈜덴탈비전(정규진 대표)’이 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 6천7백만 원 등 총 13건(15억 원)에 이르는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신향숙 협회장((사)시니어벤처협회)은 “본 과정은 실습 위주로 운영이 되어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들이 30시간의 모든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본인 사업의 사업계획서가 완성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것은 효율적인 커리큘럼의 구성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멘토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시니어벤처협회는 2020년 12월에 5기 과정을 계획하고 있는 등 향후 지속적으로 본 과정을 개설 운영해 예비창업자,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ilverinews 홍영미 전문기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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