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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예진,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연총이사장상’ 수상 “노래는 내 인생의 행복"- 노래 ‘계절이 가기 전에’ ‘인생아’ 등 발매
가수 인예진은 “노래는 내 인생에 최고, 노래만 있으면 행복하다.”라고 말한다.
 
인예진은 지난 제28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평생공로상 ‘연총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소감으로 “노래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상까지 받게 돼서 너무 좋다. 평생 이날을 기억하며 즐겁게 노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 “상을 주신 한국연예예술총연합회와 실버아이TV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여타 다른 시니어 가수들처럼 인예진도 본업은 따로 하면서 가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인예진은 무대의상을 제작하는 의상실에서 바느질과 옷에 꽃을 붙이는 일을 하고 있다.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7년 전 카페를 운영하면서 오직 노래가 좋아 즐겨 부르다가 앨범을 취입하게 됐다.”라며 노래에 대한 열정 하나로 가수의 길에 들어서게 된 인예진은 ‘계절이 가기 전에’ ‘인생아’ 등을 발매했으며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노래한다.
 
인예진은 “남편과 일찍 사별했다. 노랫말에 ‘계절이 다시 오는데’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내 남편은 다시 오지 않아 슬픈 내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라고 말한다.
 
특히 봉사활동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주로 노래 봉사를 많이 한다. 양로원, 보육원, 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라고 노래로서 기쁨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전했다.
 
한편 인예진은 연예예술협회 중대구지회 이벤트위원장 직책을 맡고 있으며 다채로운 행사와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silverinews 안승예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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