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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조&진성 '앙상블콘서트' 서울 관객 만난다- 오는 13일(토)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려
조항조&진성 '앙상블콘서트' 전국투어 서울편이 오는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된다.

조항조, 진성의 ‘앙상블콘서트’는 지난 5월 14일 전국투어 시작점으로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신호탄을 올렸다.

앞서 코로나19로 인한 팬들의 목마름과 기다림을 해소하고자 조항조, 진성 ‘앙상블콘서트’ 전국투어 공연을 수원, 창원, 부산, 대구, 전주, 천안 등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알린 바 있다.

투 탑 레전드 조항조와 진성의 조합으로 이미 팬들과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앙상블콘서트’는 매 회차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티켓팅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앙상블콘서트’ 수원과 창원, 부산 공연은 조항조와 진성의 콜라보 무대를 보기 위한 어르신들부터 부모님과 함께 온 젊은 층까지 나이 불문 팬들로 객석은 만원이었다.

한편 '앙상블콘서트'에서 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거짓말’, 사랑 찾아 인생 찾아’ 등을 진성은 ‘보릿고개’, ‘’동전 인생’, 안동역에서’, ‘태클을 걸지마’ 등을 부르며 불멸의 히트곡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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