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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 어르신 위한 '실버스타 콘서트' 연다- 11월 5일(토) 오후 3시,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개최
- 10월 20일(목)부터 11월 4일(금)까지 선착순 관람 예약 실시
 
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은 2022 가족공연예술제 세 번째 공연으로 어르신을 위한 트로트 공연 ‘실버스타 콘서트’를 11월 5일(토) 오후 3시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버스타 콘서트’는 어르신 맞춤형 문화 콘텐츠 제공을 통해 노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한 것으로 트로트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총 네 팀의 공연으로 ▲색소폰 연주자 문치환 ▲5인조 여성중창단 벨라싱어즈 ▲트로트 가수 남성민 ▲트로트 가수 강혜연 등이 출연해 각기 다른 분위기의 트로트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트로트 가수 강혜연은 지난해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토롯2>에 출연해 대중들에 큰 인기를 끈 바 있으며, <전국 TOP10 가요쇼>, KBS1 TV의 <6시 내고향>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연은 무료로 개최되며, 금정구민 또는 부산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관람 예약은 11월 4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금정문화재단(☎051-715-6982)으로 예약하면 된다.
 
금정문화재단 김재윤 이사장은 “본 공연이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족공연예술제는 지난 7월 <청년 희망 콘서트 동행>과 8월 가족 뮤지컬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 쇼>를 통해 금정구민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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