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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교통안전시설 확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해 노인보호구역 2곳에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추진
 
대전 동구,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교통안전시설 확충
-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해 노인보호구역 2곳에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추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추진한다.
 
이미 구는 지난해까지 지정 노인 보호구역 15곳 중 13곳에 대한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한 상태다.
 
이번 대상구역은 지난해 노인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성남동 여자경로당과 매봉경로당 2곳으로, 보호구역 표지판 설치・불량도로 정비・차선도색・과속방지턱 설치・미끄럼방지 포장 등으로 보호구역 내 도로교통 안전시설을 설치 및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에 앞서 주민설명회 및 주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유관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여 교통약자의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도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호구역 내 안전속도를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대전동구청 문화공보과 (042-251-4215)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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