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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취약계층 대상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총력- 동부보건소, 방문간호팀원 긴급 편성해 경로당 등 직접 방문하며 예방교육 실시
서귀포시, 취약계층 대상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총력
- 동부보건소, 방문간호팀원 긴급 편성해 경로당 등 직접 방문하며 예방교육 실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현재 예방백신이나 표적치료제가 없는 상태로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 씻기, 외출 시 마스크 착용,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기침하기 등 무엇보다 개인위생수칙이 중요하다.
 
이에 동부보건소는 지난 3일부터 방문간호팀원 10명을 5개 조로 긴급 편성해 경로당 44개소를 방문,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및 올바른 손씻기 교육, 마스크 착용법 등을 교육하고 예방물품(보건마스크 등)을 배부하는 한편 리플릿을 제공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인 등록장애인 등 가정방문대상자 2,00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 및 건강관리 상담, 보건마스크 배부 등 현장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강미애 동부보건소장은 “특히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감염증을 사전 예방하고자 방문간호팀 전원이 투입되어 집중 관리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예방활동은 2월 7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서귀포시청 공보실 (064-760-2032)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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