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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의 황태자 권용욱, 콘서트 전문 가수로 맹활약- 25년이 넘는 콘서트 가수로서의 행보가 돋보여
- 오는 22일 신한국TV 작은 음악회 참여 예정
 
 
권용욱의 이력을 들여다보면 정말 무대를 사랑하는 사람임을 단번에 알게 된다.
 
1985년 부산에서 통기타 가수로 활동을 시작, 1990년대 초반 라이브의 명소 미사리로 활동 무대를 옮겨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항, 태안 그리고 대학로 등에서 콘서트와 라디오 방송 고정 게스트로 활동하며 콘서트형 가수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비록 이름 석 자를 건 콘서트가 아니어도, 다른 가수의 콘서트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무대에 서는 것만 봐도 그가 얼마나 무대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게다가 오랜 라이브 무대 경험으로 재치있는 입담을 쌓고 그 재능을 인정받아 각종 프로그램의 MC로도 활약해 왔고 드라마 OST 전문 가수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드라마 ‘내 곁에 있어’ ‘폭풍의 여자’ 등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지난 2010년에는 지적 발달 장애우 돕기 자선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2회 이상의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으니 권용욱의 콘서트에 대한 역량은 자타공인 명불허전이다.
 
이런 콘서트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오는 22일 분당 핸딘 스페이스에서 펼쳐지는 <신한국TV 작은 음악회>의 출연 가수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거리에 나부끼는 본인 이름 석 자를 단 콘서트가 아니더라도, 작은 무대라도 단 한명의 관객을 귀하게 여기는 가인으로서의 권용욱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에 충분할 것이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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