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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역 결선 개최- 대구 서북부의 중심, 구미에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옥석 가려
[제12회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대구 경북지역 대상 수상자 정재욱]
 
트로트를 향한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의 무대,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대구 경북지역의 결선 무대가 지난 15일(일) 오후 5시 경북 서북부의 대표도시 구미 J컨벤션에서 펼쳐졌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관하고 구미지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올해 5개 권역에서 펼쳐지는 지역 결선 세 번째 경연이다.
 
mc 박남춘, 가수 향기의 진행으로 9명의 참가자와 미성년자인 11살의 특별참가자 등 총 10명이 뜨거운 경연을 펼쳤으며 국민가수 조영남, 김수희를 비롯해 배일호, 서지오, 최시라, 동후, 강철, 지역가수 정대식 등이 축하 무대를 마련했다.
 
유튜브 채널 ‘실버아이TV', '연총TV',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현장에 올 수 없는 가요 팬들의 관심에 부응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역 결선 및 연말 최종 결선까지 계속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 경북지역 결선의 수상자는 강진의 ‘붓’을 부른 '정재욱'이 차지했으며 대상을 비롯한 금상, 은상 수장자는 오는 12월 5일 구리문화예술회관에서 치러질 연말 최종 결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청소년들의 트로트에 대한 관심과 트로트를 세대를 초월한 음악장르로 키워오고자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2020년 다음 지역은 전주, 전북 지역으로 오는 11월 21일(토) 오후 5시, 정읍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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