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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빈, '트롯신이 떳다. 라스트 찬스'편에서 아쉬운 탈락에도 불구 가창력 빛나- 심사위원의 극찬 받으며 심사위원 점수 최고점
 
매력적인 중저음의 기본 보이스에 고음을 장착하며 더욱 풍성해진 그. 모두가 힘든 시기에 위로를 주기 위해 ‘테스형’을 부르며 촉촉한 눈빛을 보여준 그. ‘SBS 트롯신이 떴다 - 라스트 찬스’편에 출연하여 1라운드 탈락의 아쉬움을 달랜 그는 홍원빈이다.
 
1라운드 출연 당시 아이들에게 아버지로서 가수 활동 모습을 인식시키기 위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눈물을 보였던 홍원빈이 패자부활전 형식을 띤 라스트 찬스 편에 출연해 다시 한번 감동을 준 것이다.
 
더구나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은 홍원빈의 테스형은 홍원빈 특유의 중저음과 오랜 연습으로 다져진 고음이 뒤섞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트롯신 장윤정으로부터 "꼬투리를 잡을 구석이 없다", 김연자에게는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연륜을 느꼈다"는 칭찬을 받은 그는 트롯신 점수 중 최고점인 95점을 획득했으나 랜선 심사위원 점수에서 80점을 받으며 또 한 번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안타까운 탈락이었지만 홍원빈이 선사한 진정성과 위로는 그 어떤 승리보다 값진 것이었으며, 현재 중장년층 및 젊은층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노랫말의 EDM 트로트 ‘소주가 좋아’로 활동 중인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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