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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년 만에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 신인가수 '주미'- 설운도의 폭풍 칭찬과 신곡 선물로 맹활약 중
 
2016년 ‘오빠 내 사랑’으로 데뷔해 데뷔 4년 만에 열혈 팬을 확보한 여가수 주미의 이름을 기억해야 할 것 같다.
 
안양예고와 중앙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기본적인 예술적 소양을 갖춘 주미는 어려서부터 국악에 관심을 갖고 정진하여 2011년 데뷔전에는 제12회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대회 신인부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2015년 KBS가 주최한 ‘전통 트로트 후계자’에 도전해 본선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화려한 수상경력과 트로트에 대한 애정으로 이듬해 ‘오빠 내 사랑’으로 본격 트로트에 입문한 주미는 2019년 KBS '아침마당'에 함께 출연한 대선배 설운도의 눈에 띄며 신곡 ‘기죽지 말아요’를 선물 받기도 했다.
 
당시 설운도는 ‘제2의 주현미’라는 찬사를 보내며 트로트계를 이끌 재목으로 점찍었다는 후문이 있었고, 대선배의 응원을 토대로 크고 작은 무대에서 이름을 알리며 고정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가요무대에 출연, ‘처녀 뱃사공’을 부르며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다양한 무대 경험과 가녀린 체구에서 뽑아내는 시원한 목소리와 자연스럽게 장착된 끼까지 트로트계의 재간둥이로 빛날 실력파 가수 주미, 그녀의 도전과 앞으로의 승승장구를 기대해 본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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