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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동새마을금고본점, ‘사랑의 좀도리 운동’ 행사 개최-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생필품 등 전달 예정
금정구 부곡동새마을금고본점, ‘사랑의 좀도리 운동’ 행사 개최
-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생필품 등 전달 예정
 
 금정구 부곡동새마을금고본점(이사장 정차모)에서는 지난 6일 불우이웃돕기의 일환으로 실시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액으로 금정구 부곡권역(부곡1~4동)에 각각 백미(10kg) 40포와 라면 40상자씩을 후원했다.
 
이 행사를 통해 기탁된 생필품은 동별로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되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식량이 부족한 시절,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숟갈씩 덜어놓은 쌀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던 것에서 유래하였으며, IMF 경제위기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이다.
 
정차모 이사장은 “작은 정성과 사랑을 모아 마련된 백미와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류복자 부곡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로 다함께 행복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금정구청 문화관광과 공보팀 (051-519-4074)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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