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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귀공자 홍원빈 신곡 ‘소주가 좋아’ 라디오에서 핫이슈- 코로나19로 제한된 활동 속에서 라디오 종횡무진
 
트로트계의 귀공자 홍원빈의 신곡 ‘소주가 좋아’가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 무대에 서는 활동이 제한된 요즘 라디오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홍원빈은 전국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지난달 발표한 신곡 ‘소주가 좋아’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
 
EDM과 트로트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소주가 좋아’는 홍원빈의 음악적인 도전을 보여주고 있으며 신나는 리듬과 중장년층이 공감하는 노랫말로 앨범 발매 직후부터 핫이슈가 되고 있다. 여기에 중저음의 목소리와 오랫동안 라디오 진행자로서 활약해온 노하우로 라디오 프로그램에 어울리는 입담을 선보이며 노래뿐 아니라 라디오 매체에 들어맞는 제격의 게스트로 종횡무진하고 있다.
 
울산 교통방송의 TBN 차차차, 강릉MBC의 라디오 가든, 대전MBC의 즐거운 오후 2시 등 전국 곳곳의 라디오 출연을 통해 신곡 ‘소주가 좋아’의 홍보뿐 아니라 홍원빈이라는 가수의 진가를 알리고 있다. 이제는 ‘소주가 좋아’의 전국적인 인기몰이만큼이나 ‘홍원빈이 좋아’로 트로트계를 이끄는 중심 가수가 될 차례가 아닌가 싶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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