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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트롯 경연 - MBN '보이스 트롯' 안방에 안착- 지난 10일 첫방송 동시간대 종편 방송 중 1위
[제공 = MBN '보이스트롯']
 
MBN의 ‘보이스트롯’ 열풍이 심상치 않다. 트로트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아 대중이 잘 알고 있는 연예인의 트롯 오디션이라는 기치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이 안방에 노래의 감동을 넘어 웃음과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지난 10일 첫방송되며 동시간대 종편 방송 시청률 1위를 차지하더니 회차가 거듭될수록 점점 시청률이 올라가고 있다. 2회 방송은 10%를 넘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지난 24일 방송된 3회는 조금 더 증가한 11%를 기록하며 역시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아마추어의 신선한 경연과는 달리 익숙한 얼굴들인 각 분야의 연예인들이 참가하여 크라운 11개 달성이라는 1차 경연 통과에 주력하고 있다. 크라운 달성의 긴장감과 음악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도전이 주는 짜릿함이 이 프로그램의 주요한 내용이지만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연예인들이 걸어온 삶이나 고충까지 느끼게 해주며 때로는 눈물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회에 방영된 순돌이 이건주의 눈물은 시청자로 하여금 아역배우의 고충과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한 안타까움을 불러 모았다. 앞으로 연예인의 트로트 경연, 어떻게 이어져가며 누가 가장 트로트를 잘 부르는 연예인 스타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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